계란 껍질에 써진 숫자는 뭔가요?

한국 정부는 “계란 껍데기 표시 정보” 제도를 두어, 계란의 이력을 추적 관리함으로서 소비자에게 관련 정보를 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.

이 계란 껍데기 표시정보, 또는 난각번호라고도 하는 열자리 표시는 산란일자(4자리), 농장번호(5자리), 사육환경(1자리)를 순서대로 표시합니다.

이 정보를 통해 소비자는 인터넷에서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(www.trace.go.kr)이나 축산물이력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신이 소비하는 계란에 관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습니다.

이중 많은 관심을 가지는 가장 맨끔의 “사육환경” 표시는 소비자의 가치관, 선호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있는 듯합니다. 이 표시는 네 가지로 분류됩니다.

1, 방사, 2. 평사, 3. 개선 케이지(마리 당 0.075㎡), 4. 기존 케이지(마리당 0.05㎡)

이 같은 분류는 분명 소비자의 소비 방식에 기준을 제공합니다. 예컨대 영양의 측면에서, 동물 복지나 친환경으로 보이는 1번이나 2번이 더 나은 것이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. 반대로 통제된 환경에서 관리, 생산되는 것을 더 우선한다면 3번이나 4번이 더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. 전문가들의 견해 역시 다양한 듯합니다. 사육환경만으로 또는 그 자체가 우리가 먹는 계란의 안전, 건강 등을 담보하는 것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인 듯합니다.

화신계란은 4번의 계란을 판매하며 이 계란은 닭에게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산란 후 계란은 세척하는 나주시 봉황면 엄지농장에서 가져오고 있습니다.

내용 출처: 농림축산식품부 2022.1.2 보도자료
이미지 및 글쓴이: 화신계란

안녕하세요, 화신계란입니다